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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AA77을 들이다..

잠탱 2006. 10. 16. 00:22
저의 블로그를 24시간 감시하고 있는 변모씨가 집을 왔다 갔습니다. ㅎㅎ

얼마전에 LUNA ANTIKA를 질렀는데 고음이 너무 쏜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지른 저의 난로 풍악도 볼겸겸사겸사해서... (주말에 할일이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넷도 안된다죠.)

이아자씨가 제가 예전에 노리고 있던 AA-77을 들고 있다죠.. 해서 올때 가져오삼~ 하뉘 앰프도 같이 들고 왔습니다. (이게 사건의 발단이죠.)

이게 변모아자씨가 지른 스피커입니다. LUNA ANTIKA~

크리스 라고 국내회사에서 만든 스피커 인데 소리가 괜잖다는 소문이 있어서..
저도 솔직히 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확실히 제스피커랑은 질이 다르네요. 소리 좋아요.

암튼 해서 그 무거운걸 열심히 나르고.. (베이스모듈안들고 온게 다행입니다. 제꺼 2배더군요.)

풍악이랑 연결해서 들었습니다. 소리 좋더군요. 저꺼랑은 좀 다른맛이라고나 할까.

영감님 얼굴에 오호~ 하는 표정이 잠시 스쳐지나간후 (이제 좀 맘에 들었던듯 보였습니다.)
팔려고 대기중인  AX-7R이랑 연결해서 들어 보더니..

바로 AA-77을 남겨놓고 AX-7R실어서 갔습니다.

암튼 얼떨결에 들이게된 AA-77입니다. 다음주말에 CDP도 가져오기로했습니다.

아남에서 나온넘이고 저기 보이시죠 델타

7R보다는 조절하는게 많습니다. 제껀 소스선택 볼륨끝인데..
결정적으로 좀 작습니다. 컴터용으로는 좋은 선택이죠.
하지만 전 푸가 기다리고 있다는거... ㅎㅎ <-- 이게 더작고 소리도 좋아요.

영감님이 가고난뒤에 연결해봤는데 볼륨을 잘못놔둬서 깜짝놀랐다는 --;
큰숫자가 작은 볼륨이네요. 몰랐어요.

그리고 제스피커는 4옴인데 이넘은 8옴 지원인듯합니다.

소리는 연결하고 바로 해제 했습니다.
게시판 말이 맞네요. AA-77하고 4312M은 안맞는다..

암튼 제가 좋아 하는 소리는 아닙니다. 고음이 너무 --;
그리고 오디오노트 덱이 저음이 세기는 센가봐요. 루나에 연결하니 바로 티가 확~ 나네요.

암튼 이거는 저거든 팔려고 했던거라 뭐 상관은 없습니다.
(크기 때문에 중고는 이넘이 잘나간다죠.. ㅎㅎ 중고가도 비슷하고..)

집정리할려고 했는데 자꾸 더 짐이 늘어 나는거 같습니다. T.T

플러스 알파로 당근주스를 사다주고 열심히 먹고 토끼되삼~ 이라고 했다는 --;
(영감님 이건 노총각에 대한 테러입니다!! 그래도 가야껄로 사다 놓고 갔네요. 가야가 맛있어요.)

암튼 잘먹을께용~  제가 입이 고급이라. 콜라 이런거 안좋아 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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