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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저의 오디오겸 게임기를 공개 합니다 --; 뭐 이런저런 용도로 아주 잘~ 쓰고 있습니다..^^ 이넘 자꾸 쓰다보면 원도는 못쓸듯합니다. 원도는 기본이 넘 불편해 --; 근데 문제는 한국에서 원도 안쓰면 살기가 불편합니다. 더보기
맥에서 1394 외장하드가 잘 연결되지 안을때 처리방법 제가 사용중인 하드는 모모베이 FX3A 입니다. 1394, USB 2.0콤보 모델이죠. 원래 1394포트를 이용할려고 구입했는데. 원도에는 1394포트가 잘없어서 거금들여 콤보로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넘이 제 12인치 파워북에서 인식이 안되는겁니다 --; 이런 제길!! 그래서 한동안 USB2.0으로 쓰고 있었습니다만 USB허브의 압박(맥이고 원도고 간에 외장하드 줄줄이 달아 놓으니까..서로 복사하다가 죽는군요 --;) 때문에 고민하고 있던중. 무지 도움이 되는글을 찾았습니다 파이어와이어 외장 장비를 한방에 인식하는 방법에 대해선 제가 전에 한번 애포에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다시 씁니다. ^^;; 파이어와이어 케이블을 보면, 전원을 공급하는 부분이랑 데이터가 오고가는 부분이 나뉘어져있는데요..... 더보기
알북 12인치 사용기 언젠가 부터 맥으로 스위칭하고 싶은 마음이 마주 많았지만 이런저런 사정때문에 하지 못하고 있었는 데.. 이번에 드디어 스위칭하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항상 그렇듯이 돈이 문제죠. 그래서 이리저리 많이 알아보고 내가 맥을 쓰는게 맞을까 한참을 재보기도 하고 해서 많은 시간이 걸렸네요. 솔직히 집에서 쓰는 컴퓨터 가지고 일하는게 싫기도 하고 내가 쓰는 용도에는 최적인것 같아 마음의 결정을 짓게 되었습니다. 크기는 역시 12인치!! 작습니다. 상판에 애플마크가 이쁘게 보입니다. 근데 사과가 꺼꾸로 되어 있죠 비밀은 아래에 있습니다. 찍사가 부실해서 사진이 부실하게 나왔네요. 암튼 사과를 가까이서 찍어 봤습니다. 저마크 뚜껑을 열어 놓으면 이뿌게 불이 들어 옵니다. 위에서 보면 이뿌기도 하고 뽀대도 죽입니다. 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