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茶飯事


알파고다 뭐다 해서 인공지능이 대세인 요즘 3년만에 써보는 엘지 로보킹 사용기 입니다.

모터들어간건 닥치고 LG라는 모토하에 LG에서 나온 로보킹을 지른지 언 3년...


이렇게 착하게 생긴넘입니다.



지른 이유는 

- 청소기 돌리기도 귀찮다.

- 집에 먼지가 많다. (집앞이 서부간선도로 --;)

- 아 몰라. (가물가물하지만 보너스로 포인트가 생겼었나 그랬음)


뭐 이렇습니다.  어찌되었건 그 동안 열심히 사용해본 결과 청소기를 청소해야되는 귀찮음 말고는 아주 맘에 듭니다. 

이리저리 맘에 들기는 하지만 단점도 은근 많습니다.

사용해보니 단점은 

- 청소하기 귀찮아서 지른 건데 로봇청소기를 청소 해줘야 된다. 

- 바닥에 전기 코드라도 있으면 청소기가 해먹는 경우가 생긴다. (개들이 물어서 끓어먹듯)

- 생각보다는 잘되는데 뭔가 아쉬운 기분이 든다.

- 완전 구석은 잘안되서 소형청소기가 필요하다.


로봇청소기를 쓰기 위해서는 먼저 아래의 사항이 갖추어져야 됩니다.

- 바닥에 널부러 진게 없을 것 (전기코드 등등)

- 집에 모든 가구가 공중부양 (최소 15cm 이상) 되어 있거나 바닥에 딱 붙어 있거나.  (공중부양 추천)

- 문턱이 높지 않을 것


뭐 이정도 

집에 문턱은 거의 없고 어쩌다 보니 가구들이 모두 공중부양 하고 있어서 

일단 사용해 보니 편하기는 합니다.

퇴근하면 바닥이 밟히는 것도 없고 뭔가 깔끔한 기분. 그리고 침대밑 같은 경우도 매일 들어가서 청소해주니까 먼지가 확 줄었습니다.

먼지통도 그렇게 어지럽지 않다면 일주일에 한번 정도 비워주면 되구요.

배터리 안갈고 3년이 넘었는데 잘돌아 갑니다.

배터리 교체비용은 6만원정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2년에 한번은 생각했는데 아직도 엄청 잘쓰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이런분들에게 권해드립니다.

- 집에 오면 뭔가 발에 밟힌다. (먼지등 많은 집) - 이런집은 특히 강추!!

 - 맨날 청소하기 귀찮다. (퇴근하면 피곤해 T.T)

- 돈이 많다.


첨언

1. 지른지 3년이 되었음에도 아직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가 나옵니다.!!

2. 중소기업제품보다 대기업제품이 베터리 등등 추후 부품구하기가 쉽습니다.  이것만 개선되면 중소기업제품들 마구마구 지를텐데 말이죠.


*본 사용기는 본인사비로 구매하여 작성 되었습니다.  누가 지원좀 해주면 좋겠어요. 칭찬만 잔뜩 잘 써줄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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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포스팅 입니다.


차청소 할때도 쓰고 집청소 할때도 쓰고 여기저기 쓸 청소기를 알아 보던중 눈에띈 물건 입니다.


조건은 

무선일것 - 차청소 할때도 써야되니까.

베터리 충전하기 편할것

흡입력이 빠방할것

이렇게 3가지였습니다.


첨에 싼거 보다가...  흡입력이 떨어지니 위로 이게조금더 좋을것 같은데..  좀만 더 보태면 좋은것 사는데... 위로 위로 위로...

이러다 보니 다이슨까지 가더군요.  (처음 예산은 3-5만원이였습니다.)


그러다가 드릴만드는 보쉬에서 청소기를 출시 했더군요.

기계덕후 덕국의 마력...

기존 공구에서 쓰던 충전기 / 베터리 호환됨.

나름 흡입력좋음..

가격도 본체만 5.1만... (베터리등등제외)

심지어 청소할때 LED등도 들어 옴!!

오호..  이거다..

어차피 드릴도 하나 사야되서 --;


근데 모델이 3종류 입니다.  여기서 또 선택장애가..


먼저 GAS 10.8V-LI

딱 구석만 청소 하게 생겼습니다.  이넘 베터리랑 호환되는 넘들은...

뭐 대충 이런 종류들 입니다.  간편하게 쓸수 있는 가정용(?) 들입니다.

동영상 한편 보고 가실께요.

차량용으로는 괜잖지만..  가정용으로는 구석만 청소 할것도 아니고 해서 바로 탈락..


그다음 남은 애들이 14V / 18V 이렇게 두개 모델인데.

숫자 높은 애들이 좋은 겁니다만.

두개가 공구도 그렇고 청소기도 그렇고 가격차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18V가 공구들 종류가 더 다양합니다.

그럼 당연히 18V로 낙점... 대충이렇게 생긴넘입니다.


그런데 살려니 가격이....  패키지로 사면 18만원.

혹시나 해서 개별 견적을 내봤는데...  택배비 주고도 더 더쌉니다. --;

그래서 드래곤볼 모으듯이 하나하나 사 모았습니다.


청소기 / 베터리 / 충전기 3종세트..

덕국의 남자 디자인이란..

박스를 까보면...

본체 / 연장봉 / 방청소용/ 구석청소용  이렇게 들어 있습니다.

베터리는 2ah짜리로..


충전량을 확인 할수 있게 불도 들어 옵니다.

엉덩이에 척하나 결합시켜주고 쓰면 됩니다.

필터는 헤파 필터를 씁니다.

인터넷에서 9300원인가에 추가 필터를 팔더 군요.. ㅎㅎ


그리고 차에가서 청소를 해봤는데... 

흡입력 정말 좋습니다 (세차장 청소기 수준) 

영혼까지 탈탈털어 빨아 들일수 있을듯합니다.


다만 시끄러워요.청소한번 하면 온동네에서 저 집청소 하는지 알수 있을정도 수준이에요 --;

무게가 엄청 무거운건 아닌데 살짝 무거운 느낌. 그리고 가전제품 전문 브랜드랑 비교되는게 밑이 좀 허한 느낌 ..


무엇보다 최대 장점은 기존 보쉬 공구가 있다면 가격이 착하다는것 아니겠습니까.


장점

- 본체만 봤을때 나름 저렴한 가격 (18V 기준 5.1만)

- 기존 보쉬 공구랑 호환되는 베터리...보장되는 베터리 품질.

- 영혼까지 빨아 들일만한 강력한 흡입력

- 헤파필터사용 

- 나름 저렴한 필터가격


단점.

- 기존에 보쉬 공구가 없다면 비싼가격 (풀셋 15만원 정도..)

- 시끄럽다.

- 2ah끼웠는데도 살짝 무겁다.

- 청소기는 밑이 살짝 무거워야 되는데 밑이 좀 가벼운 느낌.


총평.

흡입력은 무지 맘에 들고 나름 착한 가격에 만족하는 물건 입니다.

특히 자취하는데 사용하면 최고 일것 같습니다.


지.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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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rky 란 사이트를 아시나요?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만들어서 파는 사이트입니다.

온갖 아이디어 제품이 다 나오는데..


실제로 유용한 것도 똥망인 제품들도 있습니다.


이번 블프때 미친듯이 세일을 해서 구매하게된. Wrapster 입디나.

이어폰 줄을 정리 해주는 물건이죠.

뭐 대충이런....  멋지지 않나요.  이거 있으면 가방에 이어폰 막 굴러다니지는 않겠다 싶어서 지른거죠.  0.5불이였나. 


https://www.quirky.com/shop/31-wrapster-earbud-cord-wrap


평상시에는 이렇게 다니면 됩니다.

근데 이넘이 은근 불편하고 문제가 많습니다.  이건뭐 저만 그런지도 모르죠.

감을때 꼼꼼히 신경써서 감아야 됩니다.

대충감으면 이렇게 됩니다.   

근데 더 큰 문제는 이어버드의 리모콘 부분이 감을때 걸립니다 --;

이것때문에 저딴 모양이 나오게 되는 거죠.  더불어서 이러폰 정리 하는 부분도 은근 걸립니다.


그리고 이거 달고 있으면 무겁습니다. --;

지하철 탈때 사람들가방에 은근 더 잘걸립니다.


결론 적으로 말씀드리면...


제기준에는 이거 별로 입니다 --;  

이어폰줄 정리하는데는 뭐 그럭저럭입니다.

가격까지 비싼거였으면 억울할뻔 했습니다. --;


장점

- 이어폰줄이 정리된다.

단점

- 리모콘이 걸려 줄정리시에 에러사항이 꽃핀다.

- 목에 달고 있으면 은근 무겁다.

총평 (★★☆☆☆)

-사진만 멋지구리함. 가격도 비싸게 구매했으면 무지 억울할뻔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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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 아이폰용 네비게이션이 나왔을때 올레네비를 써보고..

아~ 네비를 이따구로 만들수도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요즘은 좀 좋아졌다고)

휴먼 네비보다 구린 네비라뉘!!!

그래서 찾아서 깐 김기사 입니다.  한 3년도 넘게 사용했으니 오래 사용했죠. 그 만큼 김기사 화면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이번에 번호이동으로 KT에서 SK로 갈아 타면서 그 좋다는 티맵을 이용해봤습니다.

생각보다는 별로 이더군요.


며칠동안 왔다 갔다 하면서 사용 하면서 두 네비게이션에 대한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먼져 김기사 화면 입니다.

아이폰 6인데..  위에 상태바가 안나옵니다. 뭐 이건 불편하지는 않으니 패스.


이건 티맵화면 입니다.


티맵 속도 안찍히는거 보이시나요?  그리고 화면에 U턴은 한지가 1시간도 휠씬 지났습니다.

이번버젼만 그런지 몰라도 버그쩝니다 --;


도착시간에 대한 정확성은 비슷비슷합니다.


고속도로에서는 둘다 길안내가 비슷한데. 시내로 들어 가면 티맵은 1,2분 빨리 갈려고 골목으로 엄청 돌립니다.

맨날 다니는 길이라 막히는 시간대 막히는길 다알고 있는 도로에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티맵은 말이 많아요. 전 화면 안보고 소리만 듣고 가는데 귀잖을 정도 --;


김기사의 좋은점.

- 공짜.

- HUD모드

- 벌집(?) 으로 이전에 갔던곳 저장.

김기사의 나쁜점.

- 중간에 나오는 광고  (이건뭐 김기사 제작사도 먹고 살아야 되니...)

- 아주 가끔 길못찾아 헤멤.


티맵의 좋은점.

- 백그라은드에서도 음성안내 지원.,

- 주유소 정보 표시.

티맵의 나쁜점.

- 말이 너무 많은

- 버그 쩔음.

- 골목으로 자꾸 안내.


아마도 계속 김기사 쓸것 같습니다.  아직은 티맵 적응기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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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hot 2.0 Review

사용기2013.11.18 13:57

이번시즌 보드타면서 사용하려고 지른 Xshot 2.0입니다.

아마존에서 $19.99  줬습니다.


길이는 한뻠에서 조금 넘어가는 정도인데..  쭈욱 펼치면 약 5배 정도는 늘어 납니다.

뭐 보드타면서 동영상찍기에는 충분합니다.


고놈참 잘 늘어나게 생겼네...

땡기면 쭈욱 늘어 납니다.

뒤에는 손걸이(?)와 추가연결 나사 부분이 있습니다.

요기가 살짝문제인데..   살짝 흔들립니다....만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이거 개선된 프로버젼도 나왔는데 구하기 힘들더라구요 --;



총평

- 가격대비 괜춘함.
- 의외로 튼튼함
- 머리가 살짝 흔들리는게 불안하기는 하나 사용상 지장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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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zyne Macro Drive 와 Mini Drive XL을 한번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가지고 있는게 저거 두개라서 --;

리자인이라는 회사는 CNC가공된 자전거 펌프로 유명한 회사 입니다.

펌프가 정말 이뻐요 --;  


Macro Drive

무게: 93g / 사이즈 : 120mm의 아담한(?) 사이즈의 플레쉬 입니다. 무게감도 적당합니다.

최대 밝기가 최대 300 lumens정도됩니다. 일반적인게 200 lumens정도되는 밝기 입니다. (2013년 7월 이후제품은 350 lumens까지 지원된다네요.)

인터넷에 파는 1200 lumens 짜리보다 휠씬 밝습니다. 


주변에서 흔히(?!)볼 수있는 애플리모트와의 크기비교입니다.  (뒤에 뚜껑이 살짝 열렸네요 --;)

뚜껑에는 고무링처리가 되어 간단한 방수정도는 됩니다.

뚜껑은 플라스틱재질입니다.

같이 포함되는 거치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플라스틱재질이고 감는 부분은 고무재질입니다.

고무밴드(?)  거치대 본체 이렇게 되어 있고 핸들쪽 플레쉬쪽 모두 고무처리되어 흔들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감아서 사용합니다.

보기에는 불안하지만 생각보다 단단히 고정되어 절대 흔들려서 떨어진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나름 거칠게 다뤄도 절대 안빠집니다.


밤에 불켜보면 사진에는 잘안나왔지만  가운데는 밝고 은은히 퍼져나가는 불빛입니다.

실제 주행시에 주변도 같이 비춰줘서 좋습니다.

아마도 불및나는 쪽의 가공이 이렇게 되어 있어 그런것 같습니다.


베터리 일체형이고 안에 18650베터리가 들어가 있는 것이 보입니다.

충전은 핸드폰 충전기와 같은 Micro USB를 사용합니다.

요즘 많이 써서 동네 아무데나 충전되니까 좋습니다.

사용시간은 일반 모드로 약 4시간 정도됩니다.


주로 많이가는 반미니까지 마실코스가 왕복으로 약 40-50Km 정도되는데 베터리 신경안쓰고 다녀올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베터리다되서 꺼진적이 없습니다.

제조사에 밝힌 사용시간 입니다.

저는 한강다닐때 Enduro에 놓고 사용하는데 전혀 어두운 감이 없습니다.

가로등도 아예없을때만 Blast에 놓고 사용하죠.


국내 가격은 비싸지만 (7만원대 구매가능)  해외가격은 후미등포함 $65이 은근 자주뜹니다.

역시 해외구매가 답인것 같습니다.


장점

- 밝다.
- 은은하게 퍼지는 불빛으로 야간 주행에 최적
- 본체에서 바로 충전. 흔한 Micro USB충전

단점

- 자비심없는 가격 (정가 85,000원.  인터넷구매시 7만원대. 해외구매시 후미등포함 $65 자주 뜸.)
- 베터리 일체형


Mini Drive XL

무게  : 85g / 길이 70mm의 작은 라이트입니다. 대신 굵기가 매크로보다 굵습니다.

거치대가 조금 다릅니다.  딱 고정시기는 방식.  

저는 박스셋으로 사서 굵은 놈/ 가는 놈 두개 들었더군요.

밝기는 최대 250 lumens / 일반모드 150 lumens 입니다.  매크로 보다 조금 어둡니다.


거치대 후면 입니다.

측면

앞부분에서 부터 집어넣고 드라이버 같은거 없이 하단의 스크류를 조이면 됩니다.

거치 방식을 봐서는 매크로 보다는 조금더 잘 붙어 있을것 같습니다.

불빛을 비췄을 때 직진성이 있습니다.  (은은하게 퍼져나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매크로 보다 조금 어둡습니다.

헤더부분가공은 매크로랑 같은 방식입니다.

뚜껑도 알루미늅니다.  고무링처리가 되어있구요.

알루미늄으로된 나사선이 은근 잘나가서 플라스틱보다 좋거나 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대신 심리적인 위안감은 큽니다.

충전은 바닥부분의 고무를 열고 합니다.

이놈도 역시 Micro USB입니다.

이넘은 베터리 내장이 아니고 베터리 교환방식입니다.

18650의 미니버젼인 123A 베터리를 사용합니다.  

18650베터리는 호환품이 엄청많지만 123A는 그만큼 많지는 않습니다.

대신 부피가 작고 가벼워서 오는 장점은 있을 것 같습니다.

123A베터리 사이즈 입니다.

제 손가락이 굵고 짧습니다. ㅎㅎㅎ

박스셋으로 구매하면 여분의 추가베터리와 케이스를 줍니다.

즉 베터리가 2개가 되는 거죠. 근데 밤에 미친듯이 탈것 아니면 딱히 쓸일은 없는 --;

사용시간은 일반 모드로 약 2.5시간 정도됩니다.

두개다 사용중인데.. 한강에서는 가로등이 많아서 두개다 켜놓고 다녀본적이 없어서 실사용시간을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

제조사에 밝힌 사용시간 입니다.


이넘은 보조등으로 사용하는지라 --;


국내 가격은 7만원대 구매가 하고  해외가격은 박스셋으로 $45 정도에 은근 자주뜹니다.

이놈도 역시 해외구매가 답인것 같습니다.


123A베터리는 공식가가 19000원입니다.  리자인제품으로 사면 케이스도 같이 주네요.

호혼제품은 더쌉니다.


장점

- 작은 사이즈. 아름다운 디자인
- 편한 충전. 베터리 교환방식

단점

- 자비없는 가격 (국내가격 7만원대. 해외구매시 $45 정도)
- 생각보다 안 밝음.


Macro Drive vs Mini Drive XL

왼쪽이 Mini Drive  오른쪽이 Macro Drive입니다.

야간에 쓰는 물건이고 실제로 다니면서 사용한다면 Macro Drive가 윌등히 좋습니다.

밝기도 밝고 중앙빼고 주변부도 많이 비춰주니까요.


근데 야간에 미친듯이 오래탄다면 베터리 교환방식인 Mini Driive를 추천합니다.

밤에 불없으면 다니질 못하죠 --;   

실제저런 상황이면 돈을 좀더 쓰셔서 상위 버젼인 Power Dive XL를 구매하시길...


결론은 Mini Drive XL은 비추!!!


- 첨삭 -----------------------

사진에 나온 자전거 바퀴에 등거치하는 물건은 QR마운트라고 합니다.

제가 쓰는 건 KCNC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가격은 8000원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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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타고 장거리 여행을 가서  하루밤 자고 온다던가 할때 짐때문에 살짝 머리가 아프신적이 계실것으로 압니다.

여름에 백팩은 등에 땀나서 덥고..  

카고끌고 가자니 넘 크고..  거기다 로드에 카고라니.. 카고라니..


이런 저런이유로 짐받이를 찾다가 알게된 넘입니다.

Seatpost에 대롱대롱 달고다니는 넘이죠.


우와한 자태(?)  뭔가 개미 같지 않나요?

일단 seatpost에 달아야 되므로 카본은 장착불가 입니다.

그리고 밑에 은색으로 빛나는 고정고리를 달려면 seatpost를 분리해야됩니다.

장착하기 정말 귀잖죠.

조정고리는 장착후 육각으로 조여주면 됩니다.

고정고리는  24.5-34.9mm까지 3개가 들어 있습니다.

seatpost에 상처나지 말라고 고무쪼가리(?)도 들어 있습니다.

장착고리에 레버를 감궜다 풀었다 하면서 가방부분만 분리가 가능합니다.

이넘 때문에 가능이 은근 튼튼하게 붙어 있습니다.

가방사이즈는 헬멧이 들어갑니다.

2리터짜리 물통두개가 들어 갈수 있는 사이즈 입니다.

속옷 2개, 면티 2개, 청바지, 잠옷, 기타등등을 넣어도 다들어 갑니다.  은근 넓습니다.

무게는 4.5Kg까지 버틴다고 되어 있는 데....  그만큼 넣으면 달릴때 은근 한박자씩 느리고 움직여서 위험합니다.

짐은 적당히 넣는 게 좋습니다.

가방에 부속품으로 분리칸막이와 레인커버가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 지퍼를 열면 아래위로 쭈욱 늘어 납니다.

이것때문에 수납 용량이 은근 커집니다.

장착한상태에서 늘려도 문제가 없습니다.

뒤에는 반사판과 후미등고리가 달려 있습니다.

고리형태로 된 후미등이 장착가능합니다.


가방 위쪽에는 가방을 분리해서 편하게 들고 다닐수 있게 손잡이가 달려있습니다.

이넘도 단점이 존재 했으니....

Seatpost를 길게 쭈욱 빼지 못하는 숏은 울퉁불퉁한 길넘어가면 짐무게로 인해 흔들리면서 바퀴에 살짝살짝 가방바닥과 바퀴가 스킨쉽을 합니다.

그래서 저런 바퀴자국을 남기게 됩니다.


1박정도 여행갈때 간단히 짐챙겨서 가면 정말 좋은 솔루션이 될것 같습니다.

이거보다 작은 사이즈도 있습니다만....  큰놈이 좋겠죠.


1박정도의 여행용으로 추천합니다.


장점

- 백팩의 압박에서 해방
- 생각보다 많이 들어감.
- 자전거에 깔맞춤
- 은근 편함

단점

- 가격의 압박 (9만원대 입니다.)
- 장착시 공구필요. Seatpost를 분리 해야됨.
- Seatpost가 낮으면 가방이 바닥에 닿음.
- 뒤가 무거워져서 방향이동시 한박자씩 느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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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타다보면 항상 고민이 되는 게..

 폰은 어디다가 넣지?  일꺼라고 생각이 됩니다.

시간도 봐야되고 지도도 봐야되고 은근이 폰 볼일도 많구요.


이번에는 주로 많이 쓰는 iPhone Case 두종을 비교해볼까합니다.


많이 쓰는 BM-Works의 Skin i5와 Topeak의 RiderCase  입니다.


BM-Works 의 Skin i5는 아래의 링크에서 구매가능합니다.

http://www.bm-works.co.kr/goods/view?no=15

정가는 25,000원인데 인터넷뒤지면 22,000원정도에 구매가능합니다.


간단한 방수 정도는 되는 비닐(?) 케이스입니다.

케이스 장착상태에서는 iPhone장착이 불가능합니다.

케이스 사용상태에서도 터치조작이 가능합니다.

케이스 전면 입니다.  딱  비닐케이스 입니다.

뒷면에는 고무밴드가 붙어 있습니다.

약깐 비대칭으로 충전기와 이어폰 포트가 나와 있습니다.

거치대 모양입니다.

기본적으로 정사각형이가 세로, 가로 거치가 모두 가능합니다.

스탬이나 핸들바 모두 장착가능하고 별다른 공구없이도 장착가능합니다.

뒷판의 레버를 올리고 딱 잠궈주는 형태라서 낙차시 휴대폰이 날가거나 하는 문제는 없습니다.  (유경험자)

이게 열린상태..

이게 닫힌상태입니다. (위에 레버라 오르락내리락하죠)

거치는 아래같이 됩니다.

핸들바에 아래와 같이 장착하면 됩니다.

공구없이 장착가능하나 완전 깔끔하게는 안됩니다.

그래도 장착은 무지 편한편입니다.

핸들바에 장착한 모습입니다.

비닐팩에 들은 핸드폰  딱 그 모습입니다.

밑을 보면 딱 붙어 있습니다.

이중잠금이라 생각보다 튼튼하게 붙어 있습니다.

나름 괜잖습니다.


그런데 이넘이 생각보다 은근 단점이 많습니다.

장점

- 튼튼하게 고정된다.
- 별다른 공구없이 손쉽게 장착가능
- 아무곳에나 달기 좋다.
- 장착한 상태에서 터치가능.
- 비교적(?) 저렴한 가격
- 국산....

단점

- 케이스가 씌워진 상태에서는 장착불가능.
- 거치대가 깔끔하게 보이지는 않음. 
- 전화가 오면  받기 힘듬.  
  센서때문에 화면이 꺼집니다. 고로 전화를 받을려면 꺼내야 됩니다. (이게 제일큰 단점이네요)


다음은 Topeak의 Rider Case입니다.

이넘도 Pano Bike 제품군입니다. (결국 모든 Pano Bike 제품을 다구비했네요 --;)

스텝에 고정 장착하거나 따로 들어 있는 핸들 or 스탭거치대로 장착이 가능합니다.

플라스틱 + 카본 조합니

뒤에 카본 부분은 살짝 들립니다.

생각해 보면 이게 안들리면 케이스에서 폰분리하기가 --;

뒷판은 연결부와 카메라 구멍이 있습니다.

카메라 구멍은 딱 카메라 사이즈 만큼 나와 있습니다.

칼같은 카메라 구멍사이즈.

연결부 두께감은 살짝불룩한 정도입니다.

실 사용시 걸리적거리거나 하는 부분은 없습니다. 


추가로 주는 케이스 덥게(?) 입니다.

간단한 보슬비 정도는 피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거 씌우고도 센서 영향없이 전화 잘됩니다 --;

재질문제 인가 봅니다.

 




스텝에 장착시에 마개(?)를 빼고 장착해서 고정으로 사용 가능합니다.
연결부분빼고 알루미늄제질이입니다.

장착상태에서 가로 / 세로로 돌아 갑니다.

평상시에는 아래와 같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추가로 들어 있는 핸들바 거치대 입니다.

역시 장착하려면 공구가 필요합니다.

나사(?)는 플라스틱 재질이고 조이면 줄이 같이 조여지는 구조입니다.

스텝장착부분을 띄어서 여기에 달면 됩니다.

이 넘의 장점은 케이스 상태 그대로 자전거에 장착가능합니다.

또한 핸들바용 거치대를 추가구매도 가능한데 저 처럼 스쿠터를 굴리시면 핸들바용 거치대로 스쿠터에 장착가능합니다.


역시 깔맞춤이 ...


장점.

- 저 케이스 자체가 일반 케이스처럼 사용이 가능합니다.  
  따로 케이스 사실 필요가 없습니다. 의외로 케이스 품질이 좋습니다.
- 편한 분리/ 장착
- 깔맞춤으로 깔끔하다.
- 전화받을때 편하다. 센서간섭이 제로입니다.

단점

- 비싸다. (최저가가 42,000원정도)
- 장착시 공구가 필요하다.
- 목잡고(?) 이동이 불편하다.
- 들어 있는 스텝연결나사가 짧을 경우가 있다. (이 경우는 핸들바용 거치대를 이용하면 됩니다. 에포카는 장착이 안됩니다.)
- 케이스가 은근 보호가 좀 안된다. (액정한번 깨먹었어요. T.T)


둘중에 하나 추천해달라고 하면 Topeak 제품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깔맞춤, 그리고 전화받을 때 BM-Works는 넘 불편합니다.

그리고 은근 딱 붙어 있습니다.


이상 케이스 2종 사용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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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려드렸던 Topeak의 Panobike 시리즈중 Mobile PowerPack  입니다.

간단하게 자전거용 외장베터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전 자주 애용하는 아마존에서 구매 하였습니다.  잠깐 특가할때 --;

국내에서도 팝니다만 가격이 10만원대 입니다.  비쌉니다.


입출력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Output USB/ DC 5V 1A

Input   USB/ DC 5V 500 mAh (Max)

용량     5200mAh


이거랑 센서랑 같이 쓰면서 하루종일 써도 베터리가 남아 돕니다.

물론 LCD도 하루종일 On 상태입니다.

심지어 한칸 정도 남습니다 --;


충전은 일단 micro USB로 하면 되는데 iPad 충전기(2A)로 해도 시간은 똑같습니다.

뭔가 보호회로 같은 게 들어가 있단 소리지요.

충전하는데 하루 걸립니다.


다른애들은 1000ma 라고 해도 3.7V  1000인데..  이넘은 리얼 5V 5200ma 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전거에 달고 다니기가 무지 편합니다.  깔끔하기도 하구요.


제일 좋은건 스템에 장착하는 건데 최소 120mm 이상은 되야 스템에 장착가능할것 같습니다.

그 이하는 케이블에 걸려서 조금 난감합니다.


일단 충전부 쪽입니다.

밑에 세모난 버튼을 누르면 저렇게 잔량 표시가 됩니다. (진짜 잠깐 표시됩니다.  사진찍는데 힘들었네요 -0-)

자전거에 거치할수 있게 고무패드가 있구요.

감는 케이블 쪽에도 프레임 안상하게 저렇게 밴딩(?) 되어 있습니다.

생활방수가 가능하게 충전포트는 고무뚜껑이 있습니다. 뚜껑쒸운 상태로 잔량확인도 됩니다.

물론 아웃쪽도 사용안할때 막을수 있게 고무마게가 달려 있습니다.


고로 간단한 생활방수는 됩니다.


케이블은 전화기케이블 처럼생긴 micro USB와 Apple 40핀 충전케이블을 제공해줍니다.

아이폰 케이블은 어디 갔는지 못찾아서 사진에는 없습니다.

가장 이상적인 거치는 스템에 거치하는건데 제꺼는 짧아서 --;

아마 한 120mm 이상은 되야 편하게 거치 가능할것 같습니다.

전 이렇게 거치하고 다닙니다.


생각보다 가볍고 달고 다니기 좋아서 필수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사놓고 만족하는 아이템 중에 하나 입니다.


장점
- 자전거 전용이라 거치하기가 쉽다.
- 베터리 타임이 정말 길다.
- 믿을 만한 곳 제품이다.
- 가볍다.

단점
- 가격이 비싸다.  (해외에서 할인할때 구매하세요. 국내에서 사면 10만원대 입니다.)
- 충전시간이 겁나 오래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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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4000엔 할인 이벤트로 무려 3800엔에 구매한 Kobo Glo입니다.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책이랑 만화책만 보자는 목적으로 구매했습니다.

일본에서 구매한뒤에 한국집까지 오는데 한 4일정도 걸렸네요.

배송대행으로 구매했고 몰테일을 이용했습니다.


일본에서 구매했더니 일본어로 적혀 있네요.



이쁘장하게 자리잡고 있는 기기입니다.



여러언어로 셋팅할수 있는데 한국어는 없습니다.

영어로 셋팅했습니다.

첨에 kobo glo프로그램 깔라고 나옵니다.  깔고 나니 업데이트를 먼저 하네요. 자동입니다.

저는 여친님이랑 같이 쓸려고 두개 구매했습니다.

핑크랑 블루

사자마자 배따서 메모리 업그레드에 들어 갑니다.

물론 외장 메모리 지원이 되지만 내장으로 박아 버리면 장점이 엄청많기에 --;

안에 들어있는 sd카드를 바꿔끼면 됩니다.

웃긴 건 핑크는 2gb, 블루는 4gb가 들어 있네요.

어차피 메몰은 바꿀꺼라 신경안씁니다.

인터넷 뒤져서 배따기 성공!!

가격생각하면 엄청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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