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茶飯事


첨에 아이폰용 네비게이션이 나왔을때 올레네비를 써보고..

아~ 네비를 이따구로 만들수도 있구나를 느꼈습니다.  (요즘은 좀 좋아졌다고)

휴먼 네비보다 구린 네비라뉘!!!

그래서 찾아서 깐 김기사 입니다.  한 3년도 넘게 사용했으니 오래 사용했죠. 그 만큼 김기사 화면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이번에 번호이동으로 KT에서 SK로 갈아 타면서 그 좋다는 티맵을 이용해봤습니다.

생각보다는 별로 이더군요.


며칠동안 왔다 갔다 하면서 사용 하면서 두 네비게이션에 대한 사용기를 적어 봅니다.

먼져 김기사 화면 입니다.

아이폰 6인데..  위에 상태바가 안나옵니다. 뭐 이건 불편하지는 않으니 패스.


이건 티맵화면 입니다.


티맵 속도 안찍히는거 보이시나요?  그리고 화면에 U턴은 한지가 1시간도 휠씬 지났습니다.

이번버젼만 그런지 몰라도 버그쩝니다 --;


도착시간에 대한 정확성은 비슷비슷합니다.


고속도로에서는 둘다 길안내가 비슷한데. 시내로 들어 가면 티맵은 1,2분 빨리 갈려고 골목으로 엄청 돌립니다.

맨날 다니는 길이라 막히는 시간대 막히는길 다알고 있는 도로에서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티맵은 말이 많아요. 전 화면 안보고 소리만 듣고 가는데 귀잖을 정도 --;


김기사의 좋은점.

- 공짜.

- HUD모드

- 벌집(?) 으로 이전에 갔던곳 저장.

김기사의 나쁜점.

- 중간에 나오는 광고  (이건뭐 김기사 제작사도 먹고 살아야 되니...)

- 아주 가끔 길못찾아 헤멤.


티맵의 좋은점.

- 백그라은드에서도 음성안내 지원.,

- 주유소 정보 표시.

티맵의 나쁜점.

- 말이 너무 많은

- 버그 쩔음.

- 골목으로 자꾸 안내.


아마도 계속 김기사 쓸것 같습니다.  아직은 티맵 적응기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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