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茶飯事


자취하면서 필요한 몸보신!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가능합니다.

먼저 준비물 : 생닭, 대추, 마늘, 찹쌀


백숙용 황기등등은 백숙용 닭을 사시면 기본 내장되어 있고 마트가시면 따로 팝니다.

자 이제 닭의 기름끼를 몽땅 제거 합니다.

이거 정말 귀잖습니다.


저기 노란색은 몽땅 기름입니다.

다 제거 하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날개끝도 가위로 잘라냅니다.

노란거 몽땅 제거.

이게 집에 왜있는지는 모르지만....

물에다 닭투하..

나머지 몽땅투하.. 잡쌀이고 뭐고 다투하.

뚜껑닫고 끓입니다

부글부글 끓으면 중불에 놓고  게임한판하고 옵니다.

한 30-40분 정도 .....

중간에 기름뜨면 제거해 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짜잔.

끝.

며칠먹을 닭죽이 나왔습니다.


이게 다듬기가 귀잖아서 그렇지 만들기는 무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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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야식으로 탕수만두를 만들어 봤습니다.

일단 탕수육소스를 만들어야 되고 만두도 구워야 됩니다.

탕수육이라고는 중국집에서 시켜만 먹어 봤지 직접만들어본건 처음인지라..
네이버 지식즐~ 을 뒤져서 만드는 법과 필요한 재료를 뽑았습니다.


간장소스만드는데 필요한 재료.
- 간장, 고추가루

탕수육소스만드는데 필요한 재료.
- 마늘다진것, 피망, 양파, 당근, 기타등등의 야채
- 파인애플통조림
- 간장, 식초, 후추, 소금, 설탕, 전분, 토마토 케찹

이라는데 일단 토마토케찹은 없어서 생략. 빨간소스만들려면 필요합니다.
파인애플통조림은 없고 후르츠칵테일만 있어서 걸로 대체 했습니다.

일단 팬에 기름을 두루고 마늘다진것을 뽁아 향을 냅니다.
야채를 넣고 뽁습니다.
--> 잘안익는거 부터 차근차근 넣어야됩니다. 전 귀잖아서 한방에 다때려 넣었더만..
당근이 조금 덜익는 사태가 --;
당근 양파 피망 이렇게 넣었습니다.

대충뽁아지면 후추, 소금, 간장으로 밑간을 합니다.

토마토케찹을 넣고 다시한번 뽁아 신맛을 날려줍니다.
-> 전 케찹이 없으므로 생략했습니다.

물을 넣고 파인애플이나 사과를 넣어주고 끓여줍니다.
-> 후루츠 칵테일로 했더니 아행행합니다. 그래도 뭐 나쁘지는 않습니다.

소금 설탕으로 간을하시고 전분을 푼물을 넣어 농도를 맞춥니다.
-> 전 잘못이해해서 첨부터 전분 푼물을 넣어 버려서 약깐 망쳤습니다.
물이 넘 적고 농도조절실패했습니다.
그래도 심하지는 않습니다. 뭐 콩나물국에 비하면 조족지혈입니다.
아 그리고 식초는 물끓을때 넣어서 신맛을 좀 날려주시면 됩니다.
탕수육 소스를 가만히 보면 짠맛, 신맛, 단맛 다납니다.
아마 토마토 케찹을 넣게 되면 식초를 안넣으셔도 될껍니다.

일단 탕수육소스는 다만들었고~
간장소스는 간장에 고추가루만 넣음끝~

만두는 슈퍼에서 파는 군만두로 ㅎㅎ

저의 작품입니다. 소스가 조금 뻑뻑하기는 한데.. 일단 보기에는 괜잖죠. ㅎㅎ



총평 :
맛은 괜잖습니다. 하지만 탕수육소스 비슷하기는 한데 뭔가 다른것 같은 암튼 임팩트가 없습니다.
뭐 처음이니까. 이정도도 잘만들었다고 생각하구요.
다음에 만들때는 제대로 만들수 있을듯합니다.

주의 :
전 딸랑 양파한개 당근한개 피망한개 넣었는데..
엄청난 양의 소스가 나옵니다 --; 조금씩만 하시면 실컷드리실꺼에요.
물의 양을 조절잘하셔야됩니다.

p.s. 요즘 집에서 뭐 하나하나만들어 먹기 시작하니까 나름대로 잼있네요.
야채도 요즘은 크기가 비슷비슷하게 썰어 집니다. 첨에는 크기가 다 제각각 이였거든요. ㅎㅎ

추가 : 혹시나 해서 물을 조금 넣고 끓여봤는데 이제 탕수육소스맛이 좀납니다. 역시나 물이 문제 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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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법 가져온곳 : http://blog.naver.com/eknc28/50008185593

밥도둑?ㅋㅋ 오징어채 볶음이에요~ㅋㅋ
-> 암튼 밥은 잘먹었습니다. ㅎㅎ

요거 재료도 참 착하고 조리시간도 몇분 안걸려요,ㅋㅋ
-> 제가 하면 왜 오래 걸릴까요.

재료 ( 진미채, 검은깨, 실파 )
-> 검은깨 실파는 없어서 걍무시했어요


양념장 ( 고추장 물엿 설탕 간장 다진마늘 오일 )
-> 마늘다지기 귀잖아서 걍 잘개 썰었다는.. ㅎㅎ

진미채는 물에 담궈 쪼끔 불려 주세요~
진미채가 불려지는 동안 양념을 만들어 주세요~
-> 이거 불리는 시간에 양념만들면 시간은 딱 맞는듯 첨이라 좀 많이 불었어요.

오일을 두르고 다진마늘로 향을 내주세요
-> 자취하는데 뭔넘의 오일입니까 식용류로... 같은건가 --;

고추장 물엿 설탕 간장을 넣고 약한불에서 볶아주세요~
설탕 안넣고 물엿으로 해도 되지만,
나중에 식었을때 물엿이 굳어서 딱딱해져요~
-> 설탕은 있는데 꺼내기 귀잖아서 물엿만 넣었어요. 뭐 아직까지는 괜잖은듯

불린 진미채는 물기를 빼고 같이 볶아주세요~
-> 물기는 걍 채에다가 얻어 놓으니 알아서 빠졌음.

마지막에 검은깨& 실파 넣으면 완성 !!^ㅁ^
-> 방금가서 깨넣고 왔어요. 깨가 빠져서 뽀대가 안났던 듯

스피드하네요~ㅋㅋ

맛도 gooooooooooood !!!>ㅁ<
요거 넣고 김밥말아 먹고싶네요~^ㅠ^
밥만 참기름 깨소금 소금으로 살짝 간해주고
속재료? no~~

only 오징어 채 볶음만!!
함 만들어 보세요~ 쥑입니다~^ㅁ^
-> 첫작품치고는 괜잖았습니다. 덕분에 밥은 잘~ 먹었지요.

단 자세가 안나옵니다 --;
이게 글올린 사람의 자세....

이게 제껍니다.


어설픈 자세하고는.. 왜 저렇게 빨갛게 안될까요.
암튼 첫작품치고는 맛있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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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해주는 "라이터를 켜라" 를 보다가 김승우 얼굴을 가만히 보고 있자니 콩나물국이 먹고 싶어 졌습니다.

왜 김승우 얼굴보고 콩나물국이 먹고 싶어 졌는지는 모르지만..

오밤중에 어디서~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가 물마실려고 냉장고를 열었는데 콩나물이 떡하니 보이는 겁니다.

오호라~

인터넷을 열심히 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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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을 깻그시 씻어 냄비에 넣고 콩나물이 푹 잠길 정도로 물을 붓는다.

냄비를 불위에 올려놓고 양념을  준비한다.

1. 마늘 서너쪽 2.청양고추 너댓개 3.대파 한쪽 4.굵은 소금 적당량 5.조미료 약간

콩나물을 끓일 때는 반드시 옆에 지켜서서 끓어오르는 타이밍을 잘 마추어야한다.

끓기 시작하여 김이 푹 오를때 불을 끄고 냄비두껑을 연다.

끓는 상태로 오래 놓아두면 콩나물의 아삭 아삭한 맛이 없어지고 질겨저서 맛이 없게된다. 먼저 마늘을 다져넣고 그다음 청양고추를 썰어 넣는다. 다음에 대파를 썰어 넣고 소금으로 간을 마추고 조미료는 조금만 넣는다.

매운 맛을 좋아하는 사람은 고추를 더 넣고 싫어하는 사람은 조금만 넣어서 먹게되면 아주 맛있는 콩나물국이 된다.

칼칼하고 담백한 콩나물국 해장국으로 으뜸이다. 끝

(출처 : '콩나물 국 끓이는 법' - 네이버 지식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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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네이버 지식즐~

냉장고를 보니 저 재료들이 다있는 겁니다~  이건 신의 계시다 라는 마음으로

재료를 준비 했습니다.


ㅎㅎ 몇개가 빠져서 다시 찍었습니다.


지식즐 보고 나름열심히 끓였습니다.


넘 맛이 없어 김치국물도 넣어 봤으나 역시..
사람이 낼수 있는 오묘한 맛는 다 나는듯한 --;

나중에 콩나물국 잘끓이는 여자 만나서 결혼 해야 겠습니다.

p.s. 사진을 가만히 보다 보니 유통기한이 9월 6일까지..
오늘이 10일이니까..  4일 지났습니다. 설마 죽지는 않겠죠.
갑자기 배가 아파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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