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茶飯事

오게임이 안되서 걍 웹서핑하다가 보뉘 키보드가 너무 지저분해서 분해 했습니다.

이넘의 애플키보드는 이쁘고 다 좋은데 넘 때가 잘탄다는거 --;

언제가 그렇듯이 분해하고 나면 꼭 사진찍어 블로그 올릴생각이 나네요 --;
암튼 분해 하기전 상태는 다시 조립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분해한뒤에 사진도 경각심(!)을 일으키기에 충분하겠기에 올려 봅니다.


제일 많이 쓰는 엔터키 주변입니다 --;


분해 하고는 몰랐는데 사진으로 보니 진짜 더럽군요..

아래는 모아놓은 키보드 키들~
사진상에 회색으로 나온거는 사진이 잘못나온게 아니라..
진짜 때입니다 --;
까맣죠 더러운거는 알았지만 사진으로 보니 넘 더럽네요 --;


앰프 청소 할때 쓰는 그넘 ㅎㅎ 때가 더럽게 안벚겨 져서 동원했습니다 --;

한동안 홈쇼핑에서 놀라운 기적 어쩌구 했던 그넘입니다.
한개 600원이네요 이거 1/4이면 충분합니다.

첨에는 BW-100뭍혀서 했는데..
혹시나 해서 물만가지고 해봤는데 진짜로 때 잘지네요 --;


예전 자태를 다시 찾은 키보드~ 입니다.



근더 넘 힘들도 귀잖고 오래 걸려서 2번은 못하겠어요 --;

아예키보드 통채로 세제에 담그시는 분도 계시던데 전 키보드가 집에 딸랑 하나라 --;
암튼 깨끗해지니 기분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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