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대 지름.. 슈팅그립 P1

2008. 11. 1. 23:44살아가는 이야기


오늘 덕수궁 갔다 오는 길에 살짝 질러준.. 삼각대 입니다.
삼각대 많이는 안쓰는데 필요는 해서.. 싼걸로 질렀습니다.

일단 마데인차이나입니다.
이렇게 상자에 담겨 있습니다.


안은 이렇게 전용가방과 같이 있습니다.


나름 괜잖기는 합니다.
이넘을 지른이유는 저 슈팅그립이란게 무지 편해 보는데다.
전 단렌즈만 써서 좋은건 필요 없거든요.


가격은 5.9점 픽스딕스 종로점에서 질렀습니다.
오늘 사람 많더라는..

교보 문고가서 책도 지르고 앨범도 지르고.. 오늘은 지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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