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茶飯事

어제 모모군의 말에 속아(?) 초밥집에 갔습니다.
위치는 대강 국제 무역센터 지하에 있습니다.



기본셋팅. 개인적으로 회를 싫어 해서 초밥집에 한번도 못가봤습니다. 중국에서만 2번째네요.험험



열심히 돌아 가는 회전초밥.
카메라가 안좋아서 인지 --; 셔터스피드 확보가 안되네요 쩝.
(사실은 찍사가 부실해서...)

조기 왼쪽 상단에 앉아 있는 아가쒸 참합니다. (중국어만 잘하면 그냥 확~~)
앞에서 카메라폰들고 난리 부르스를 치더군요.
그친구는 참 착하던데. ㅎㅎ



디너 스페셜에 속아 시긴 seafood 뭐시기 Tea!!
Tea라는 글자를 못봤어요. 진작에 봤으면 안시켰을껀데 --;
가격은 무려 58 RMB(한화 약 8500원 정도 하네요.)
지금생각하니 디럽게 비싸네 재료는 생선쪼가리 몇개 --; 맛은 느끼에 극치.




자세한 내용물은 이렇습니다.


씨봉 배고파 디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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