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茶飯事

[2003.03.10] 경산 영남대학교 소방서앞 '하늘 담은 최고집'

점심때 같은회사 박모양의 꼬임에 빠져 닭갈비를 먹으러 갔습니다.
- 알고 보니 일명 '오빠'의 친척집이군요 --; 왠지 당한듯한...
암튼 쏜다구 해서 푸근한 마음으로 따라 갔습니다.



#1. 자리에 앉으니 휴지가 한장씩 올라가 있네요. 모든자리가 그렇더라는..
아무튼 조류독감의 여파가 아직 있는지 한산했습니다.



#2. 기름을 쫘악 두르고 닭갈비가 올라 오기를 기다리는중.. ㅎㅎ



#3. 드디어 기다리던게 올라 왔습니다. 맛있겠네요..ㅎㅎ



#4. 반찬은 셀프네요. 박모양이 가져온 반찬.
원래 옆에 마카로니가 있었으나 다먹고 나니 사진찍을 생각이 났다는..



#5. 우동사리 추가요~~
근데 원래 닭갈비에 우동 넣나요 --; 첨봐서뤼



#6. 다먹구 밥뽁기 일보직전...
이쯤에서 거의 포화상태에 이를려구 해서 1인분만 시켜서먹었단..
밥뽁은 사진은 먹고 나니 생각나서 못찍었네요 --;



#7. 박양 오빠한테 한건한거 보고중.. --;

결국 밥값은 박모양의 배신으로 때마침 입사 1주년인 이모군이 냈군요.
암튼 전 잘얻어 먹었습니다. ( 다음주에 나도 일주년인데 --;)
18일에 생일이라고 거하게 쏜다는데..
두고 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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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쓴글인데.. 하나하나 네이버 블로그에서 옮겨오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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