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茶飯事

육계장 사발면 +1
오늘 편의점을 갔는데 눈에 띄는 아이템 발견!!

어렸을 적에 어머니 졸라서 수영장갈돈 얻어서 하루종일 수영장에서 놀면서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나네요.

이름하야 육계장 사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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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면은 팔팔끓는 물을 조금 모자르게 붓고 계란 하나를 탁 깨어 넣으면 그맛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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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팔끓는 물에 계란 입수!!

그런데 하도 간만이라 물조절에 실패 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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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은 어렸을적그맛이 안납니다. 뭐 비슷하기는 합니다만..
역시 그런건 추억의 맛일까요.

그때는 너무 좋았는데.. 사발면 하나면 너무 행복했는데.

나이가 들면서 소소한 행복도 하나씩 잃어 가는거 같습니다.

Comment +1

  • 킬리 2007.01.29 08:34

    이젠 라면 끓여먹는것도 귀차니즘이 발동한게야?
    사발면은 라면보다 00배 더 심한 혈액탁성물질(?:각종 화학물질)이 가득한디...
    잠탱.. 이제 고만 사발면<라면<밥 으로 새해를 시작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