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rky 란 사이트를 아시나요?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만들어서 파는 사이트입니다.

온갖 아이디어 제품이 다 나오는데..


실제로 유용한 것도 똥망인 제품들도 있습니다.


이번 블프때 미친듯이 세일을 해서 구매하게된. Wrapster 입디나.

이어폰 줄을 정리 해주는 물건이죠.

뭐 대충이런....  멋지지 않나요.  이거 있으면 가방에 이어폰 막 굴러다니지는 않겠다 싶어서 지른거죠.  0.5불이였나. 


https://www.quirky.com/shop/31-wrapster-earbud-cord-wrap


평상시에는 이렇게 다니면 됩니다.

근데 이넘이 은근 불편하고 문제가 많습니다.  이건뭐 저만 그런지도 모르죠.

감을때 꼼꼼히 신경써서 감아야 됩니다.

대충감으면 이렇게 됩니다.   

근데 더 큰 문제는 이어버드의 리모콘 부분이 감을때 걸립니다 --;

이것때문에 저딴 모양이 나오게 되는 거죠.  더불어서 이러폰 정리 하는 부분도 은근 걸립니다.


그리고 이거 달고 있으면 무겁습니다. --;

지하철 탈때 사람들가방에 은근 더 잘걸립니다.


결론 적으로 말씀드리면...


제기준에는 이거 별로 입니다 --;  

이어폰줄 정리하는데는 뭐 그럭저럭입니다.

가격까지 비싼거였으면 억울할뻔 했습니다. --;


장점

- 이어폰줄이 정리된다.

단점

- 리모콘이 걸려 줄정리시에 에러사항이 꽃핀다.

- 목에 달고 있으면 은근 무겁다.

총평 (★★☆☆☆)

-사진만 멋지구리함. 가격도 비싸게 구매했으면 무지 억울할뻔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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