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茶飯事

[2004.03.13] 경산영남대학교 기숙사옆 '온천골'


뭐 항상 그렇지만 오늘점심은 자주가는 국밥집을 방문했습니다.
밤새고 아침먹기 좋습니다. 아침에 하는 집이 여기 밖에 없다는 --;


입구에 차 주차중..


간판은 대충저렇습니다. 다음에는 주변 모습도 좀 담아 와야 될것같군요.


물은 셀프~~ --;
저거 숭늉입니다. ㅎㅎ 구수한 맛!


메뉴는 딸랑 3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
걍 메뉴 고를 필요 없이 들어 가면서 몇명요 라고 하시면 국밥이 척하고 나옵니다.


국밥이 나왔습니다.
자리에 앉자 마자 나온다고 보시면 될듯


반찬은 딸랑 2개. 저 깍두기 무쟈게 맛있습니다.


김을 국밥에 뿌려서..


말아 버립니다.


같이온 기사양반.. 먹으려구 폼잡는 중..


후다닥 비워버립니다.


밥먹고 난뒤에는 식후땡을..


음 그래 이맛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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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a 2004.10.02 03:59 신고

    잠탱님~ 여기 말고.. 무슨 찌개 나오는 집도 있었다 아니예요~?

  • a 2008.06.11 20:56 신고

    몇 주 전에 드디어 온천골을..!

    사진과 똑같이 나오더군요.

    국물맛이 정말~ +_+ 깍두기도 미칠듯이 맛있고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