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茶飯事

오늘 Dell 2407 A03이 도착했습니다.
원래 24인치까지 살생각은 없었는데 고르다 보니 그렇게 되어 버렸네요.
20.1인치는 작고 22인치는 패널이 맘에 안들고..
24인치도 이넘은 저게 문제 저넘은 이게문제..

한두달은 고민한듯합니다.
고민끝에 결국 맘편하게 델껄로 구입했습니다.

24인치.... 역시 넓습니다.

이제 갖춰진 저의 컴퓨터 환경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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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봇인가 암튼 세로로 돌리는게 지원되는 스탠드입니다.
까딱까딱이랑 도리도리도 잘됩니다. 움직이는건 무지 마음에 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건 단점이 존재 한다는거..

최대로 위로 빼도 걍 돌리면 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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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살짝재껴서 돌려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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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려놓으면 네이버가 스크롤없이 한방에 보입니다.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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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바도 사은품으로 딸려 왔습니다. 사운드바 괜잖네요. 소리가 좀 날리긴 하지만..
앰프 안켜고 간단하게 쓸려면 최고 입니다.

일단 공간을 작게 차지 해서 --;

크기가 크기인만큼 저음은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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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즐거운 음악을 제공하고 있는 푸가와 Audio Note 1X Dac입니다.
푸가도 이제 질이 들어서 좋은소리를 내고 있네요.
푸가는 딱딱걸리는 볼륨이 무지 맘에 들어요. (다른분들은 별로 안좋아 하시는듯)

보니 흑과 백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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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iTunes입니다.
저걸 언제 다들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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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정리된거만 저정도고(껍딱넣고 태그정리다된..) 정리안된거도 250기가 하드 가득있습니다 --;
저도 CD그래도 나름 열심히 사고 있어요..^^

한달에 대충 6~7장은 사는 듯

CD사서 컴터로 떠서 듣고 있죠. 그게 편하거든요.
음악이 중요하지 소리가 중요하겠습니까.. ^^ (코가 길어지는거 같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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