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영감들이랑 한잔 땡겼습니다.

2007. 7. 22. 13:53살아가는 이야기

어제 심심한지라 마이콜군과 영화를 보려고 했으나 실패하고..

어제 강남에서 세상의 선본 여자는 모두 술친구 만들어 버린다는(!?) 모 옹 과 함께 간만에 한잔 했습니다.

역시 일당들도 모두 불러 냈죠.. ㅎㅎ

하도 간만에 보는 얼굴들이라..

어제의 화제 유부남 스와핑 커플티!!

증거사진 나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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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행님은 딱 맞는 언니 찾아 장가 잘간거여~
언제나 봐도 천생연분 부부중 하나 인듯

그나저나 형수님이 가계부에 술을 주식으로 분류 하신다던데..
술중에 반이상은 저부부가 먹은 듯..

DCinside올릴려다가 테러 당하실까봐 블로그에만 올림.

위에 사진 큰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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