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K2 cinch CTX 바인딩을 구매했습니다.

이 제품에 대한 정보가 정말 없더군요.

사실 이번에 새데크를 장만했는데 이넘이 K2 Happy Hour입니다,

이상스럽게 끌려서 지른넘인데..  한번 타보니 좋아서...  다른것들은?  이런생각에 지른 넘입니다.


생긴모양은 일반 바인딩이랑 같습니다.


뒤에 레버를 제끼면 위로 올라 갑니다.


첨에는 일반 바인딩이랑 같은데...

레버를 제끼면 올라갑니다.

한번 셋팅해놓고 편하게 신고 벚을수 있습니다.



같은 회사 제품이라서 그런지 부츠랑 딱 맞습니다.


앞도 딲!!


보관시에는 이런게 완전히 접어서 보관하시면 됩니다.


하이백 앞으로 뒤로도 조절됩니다.

안쪽 암놈나사가 사각형이에요..

라쳇도 알미늄으로 튼튼합니다.

풋배드는 살짝기울어져 있어요.

그리고 폭신폭신 한게 편합니다.

바닥입니다.푹신푹신..



격자형이에요...  무게줄일려고 참 애씁니다.



이넘을 신고 벚을때 어떻게 동작하는지 보시면 참이해가 잘되실것 같습니다.



인터넷 뒤져보니 구형은 무거운게 단점이였던거 같은데..  

이넘은 안무겁습니다.

셋팅해보니 정말 잘잡아 주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지도가 낮아서 인지 한국에서의 가격은 해외가격 대비 별로 안 비쌉니다 


단접은 와이어 껍데기(?)가 잘벚겨지게 생겼어요 --;


해외에서 299.95불이니까 대충 환산하면 34만원정도네요.

국내 가격이 작년도 제품이 49만원했으니까..


299.95불 + 관세 18% + 부가세 10%  그리고 작년 환율 생각하면 차이도 많이 안납니다.


해외 공식홈피 : http://k2snowboarding.com/bindings/cinch-ctx-1213

국내 공식 : http://www.xpoz.co.kr/front/php/category.php?cate_no=1361


작년하고 크게 바뀐게 없더라구요.  이월구하실수 있으면 이월구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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