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常茶飯事

ftp 사용.

ftp데몬은 많지만 요즘 뜨는 pure-ftpd를 설치 해보자.

# pkg install pure-ftpd

# echo 'pureftpd_enable="YES"' >> /etc/rc.conf

cp /usr/local/etc/pure-ftpd.conf.sample /usr/local/etc/pure-ftpd.conf

/usr/local/etc/rc.d/pure-ftpd start

pure-ftpd의 좋은 점은 가볍기도 하지만 손쉽게 DB 와 연동해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만약 DB와 연동해서 구동 하고자 한다면 아래와 같이 설치 하면 된다. 설치시 옵션에 반드시 mysql또는 PostgreSQL를 선택하기 바란다.

portmaster -dwv /usr/ports/ftp/pure-ftpd

# echo 'pureftpd_enable="YES"' >> /etc/rc.conf

cp /usr/local/etc/pure-ftpd.conf.sample /usr/local/etc/pure-ftpd.conf

/usr/local/etc/rc.d/pure-ftpd start

DB와 연동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추가 작업이 필요하다.

다음과 같이 PostgreSQL용 Config파일을 만든다.

DB접속 유져와 패스워드 Database는 수정하도록 한다.

vi /usr/local/etc/pureftpd-pgsql.conf

PGSQLServer     localhost

PGSQLPort       5432

PGSQLUser       root

PGSQLPassword   rootpw

PGSQLDatabase   pureftpd

PGSQLCrypt      cleartext

PGSQLGetPW      SELECT "Password" FROM "users" WHERE "User"='\L'

PGSQLGetUID     SELECT "Uid" FROM "users" WHERE "User"='\L'

PGSQLGetGID     SELECT "Gid" FROM "users" WHERE "User"='\L'

PGSQLGetDir     SELECT "Dir" FROM "users" WHERE "User"='\L'

다음과 같이 config파일에 추가 한다.

# vi /usr/local/etc/pure-ftpd.conf

PGSQLConfigFile               /usr/local/etc/pureftpd-pgsql.conf

PostgreSQL서버에 다음과 같은 테이블을 만든다.

CREATE TABLE "users" (

  "User" varchar(16) NOT NULL default '',

  "Password" varchar(64) NOT NULL default '',

  "Uid" int NOT NULL default '-1',

  "Gid" int NOT NULL default '-1',

  "Dir" varchar(128) NOT NULL default '',

  PRIMARY KEY ("User")

);

ftp를 재가동한다.

/usr/local/etc/rc.d/pure-ftpd restart

table에 적당히 User를 넣은 다음 접속 테스트를 해보면 된다.


물론 Mysql도 비슷한 방법으로 작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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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gresql 은 BSD나 MIT와 유사한 라이센스를 가진 RDBMS이다.


나름 15년의 유구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MySql이  Oracle에 넘어 가버린 지금 상황으로는 아주 좋은 대체 DB라고 할수 있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상용은 Oracle 무료는 PostgSQL이 대세이다. 기본적으로 SQL:2008를 대부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페이지를 읽어 보시라!!


Postgresql 설치.

# pkg install postgresql92-client postgresql92-server

# echo 'postgresql_enable="YES"' >> /etc/rc.conf 

DB초기화

# /usr/local/etc/rc.d/postgresql initdb

/usr/local/etc/rc.d/postgresql start

접속가능 ip 지정

# vi /usr/local/pgsql/data/postgresql.conf 

listen_addresses = '*' 

접속 방법지정

# vi /usr/local/pgsql/data/pg_hba.conf 

host    all             all             192.168.0.0/24          md5

접속가능 ID생성 (Super User)

# su pgsql

$ createuser -sdrP username

Enter password for new role: ******

Enter it again: ******


$ exit

재시작한다.

/usr/local/etc/rc.d/postgresql restart

이제 PGAdmin등을 이용해서 접속해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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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면서 필요한 몸보신!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간단하게 가능합니다.

먼저 준비물 : 생닭, 대추, 마늘, 찹쌀


백숙용 황기등등은 백숙용 닭을 사시면 기본 내장되어 있고 마트가시면 따로 팝니다.

자 이제 닭의 기름끼를 몽땅 제거 합니다.

이거 정말 귀잖습니다.


저기 노란색은 몽땅 기름입니다.

다 제거 하는 것이 건강에 좋습니다.

날개끝도 가위로 잘라냅니다.

노란거 몽땅 제거.

이게 집에 왜있는지는 모르지만....

물에다 닭투하..

나머지 몽땅투하.. 잡쌀이고 뭐고 다투하.

뚜껑닫고 끓입니다

부글부글 끓으면 중불에 놓고  게임한판하고 옵니다.

한 30-40분 정도 .....

중간에 기름뜨면 제거해 주세요.


그러면 이렇게 짜잔.

끝.

며칠먹을 닭죽이 나왔습니다.


이게 다듬기가 귀잖아서 그렇지 만들기는 무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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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 서버,  굴러다니는 적당한 USB메모리. 책 (컴파일할때 심심하여.. )


메모리로 설치 하는걸 기준으로 합니다.


먼저 FreeBSD사이트에서 10.0 메모리스틱 이미지 다운로드.

한국사이트가 빠릅니다.

아 DD고 나발이고 다 귀잖음!!

 윈도용 메모리 이미지 굽는 프로그램 다운..


다운받은 이미지 선택하고 Write누르면 

내용 다 지워져 그래도 할래? 이런거 뜨는데..  어  나 지울래 하면 됨.


일단 닥치고 설치!!


sshd 부팅시 자동시작 : /etc/rc.conf 

sshd_enable="YES"

zfs 사용 : /etc/rc.conf 

10.0부터는 기본적으로 root zfs를 지원한다. 설정에서 zfs를 선택했다면 이미 되어 있다.

zfs_enable="YES"

root와 toor계정의 쉘변경 - bash로 바꾼다.

# pkg install bash; rehash; chsh -s bash root; chsh -s bash toor

# ln -s /usr/local/bin/bash /bin/bash

한글 설정 

# echo 'export LANG=ko_KR.UTF-8' >> /etc/profile; source /etc/profile

Sendmail사용 안함.  /etc/rc.conf 

메일보낼일이 없으니  리소스를 아끼기 위해 막자. no가 아니고 none임에 주의 하자.

# echo 'sendmail_enable="NONE"' >> /etc/rc.conf

Linux Emulation 적용.

요즘 리눅스용 프로그램이 더 많이 나오는 관계로 은근 쓸일이 많다.

# echo 'linux_enable="YES"' >> /etc/rc.conf

# kldload linux; pkg install linux_base-f10

# echo 'linproc /compat/linux/proc linprocfs rw 0 0' >> /etc/fstab; mount linproc

기본적인 패키지설지

# pkg install tmux vim-lite ntp gnuls htop subversion git curl wget gnu-watch portupgrade readline sqlite3 libxslt libxml2 openssl gmake

ntpd 사용

# echo 'ntpd_enable="YES"' >> /etc/rc.conf ; /etc/rc.d/ntpd start

gnuls alias 적용 

# echo 'alias ls="gnuls --color=always"' >> /etc/profile; source /etc/profile

vim 적용 

# echo 'alias vi="vim"' >> /etc/profile; source /etc/profile

보안패치 

# freebsd-update fetch; freebsd-update install

포트 업데이트

# portsnap fetch extract

일단 이정도 하면 기본적인 설치는 끝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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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쓰는 포스팅입니다.


서버가 헤롱헤롱되는 지라... 오랜만에 밀고 새로 셋팅중입니다.  


그러던중 이글을 딱!

그래 나도 책관리를 저걸로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 라구요.


[ 전제 조건 ]

 - Calibre를 사용중이다.

- 집이나 어딘가에 가용할 서버또는 NAS가 있다.


[참고 사항]

서버상에서 라이브러리 관리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윈도, 맥, 리눅스를 서버로 이용하시고 OPDS가 필요없으시면 기본제공하는 컨덴츠 서버를 쓰시면 됩니다. 로컬에 있는 Calibre Lib를 서버또는 Nas에 복사하여 사용합니다. 저같이 백업으로 이용하는걸 외부에서도 보겠다고 하실때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설치에 들어가 봅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Apache + PHP(version 5.3+, rewrite, mcrypt, gd 2.0+)  + sqllite3를 설치 해 줍니다.

BicBucStriim 을 다운받습니다. ( http://projekte.textmulch.de/bicbucstriim/ )

웹서버접속이 되는 아무 폴더에 압축해제 합니다.

압축해제한 폴더로 들어 가서 데이터 폴더에 권한을 줍니다. 

# chmod -R ga+w data

설치가 잘될지 체크를 해봅니다. 

http://<서버주소/설치경로>/installcheck.php

초록색 아닌넘들은 보시고 설치 하시거나 해결을 해주셔야됩니다.


설치할때 보시면 gettime이 어쩌고 하는 에러가 뜹니다. 그럴경우 php.ini를 열어서 

[Date]

; Defines the default timezone used by the date functions

; http://php.net/date.timezone

date.timezone = Asia/Seoul

로 변경해줍니다. 시간대를 정해주는 거죠뭐.. ㅎㅎ

이렇게 하고 접속을 해봅니다.

앗 근데 404에러가 T.T

아파치 설정에서 다음과 같이 바꿔줍니다.

<Directory "apache/root">

    #

    # AllowOverride controls what directives may be placed in .htaccess files.

    # It can be "All", "None", or any combination of the keywords:

    #   AllowOverride FileInfo AuthConfig Limit

    #

    AllowOverride All

</Directory>

다음과 같은 화면이 딱하고 나옵니다.

물론 로그인 화면이 먼저뜨는데 기본 아뒤 패스는 admin / admin입니다.


라이브러리 경로 잡아주고 뭐 이것저것 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보실수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도 되고 심지어 Kobo glo(정펌)에서도 다운잘되고 잘봐지고 합니다. ㅎㅎ

아이폰에서 브라우져로 보면 이렇게 나옵니다.

다운후에 보면 ComicGlass에서 잘보입니다.

심지어 Kobo Glo에서도 다운되고 잘 보여지더라구요. (코보도 기본적인 브라우져는 됩니다.)

이제 Kobo Glo가끔 Sync할 필요도 없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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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끈부츠만 신습니다.

묶을때 부위별 강약 조정이 되고 편해서요.

문제는 타다보면 조금씩 풀기는 건데... 그래서 


끈부츠를 묶는 몇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먼저 끈맨끝을 이렇게 묶어 둡니다.

첫번째 방법  (왼쪽)

왼쪽이 소개해 드릴방법 오른쪽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방법입니다.

두개의 줄을 엇갈리게 묶어 줍니다.

이게 은근 단단하게 땡기기가 편합니다.

다묶고 마무리는 이런식으로 해주시면 됩니다.

여기에 부츠벨트를 해주시면 최고입니다. 


두번째 방법 (오른쪽)

좀 복잡한데..  첫번째 방법이 밑에서 위로 걸어 주는 거라면

이건 같은식인데 위에서 밑으로 걸어줍니다.

그러면 아주 단단하게 묶이는 데다가 서로 걸려서 끈이 밀려올라간다던가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단점이 끈묶는 시간이 생각보다 좀 걸립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방법은 첫번째 방법 + 부츠벨트 입니다.  

저도 그렇게 쓰고 있고 대만족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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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의 사고로 살로몬 XLT 2012/2013  를 날려버려서...  (샵에서 해먹음)

새로산 보드였습니다만...


첫 리프트 탑승에 내려가다가 그만..

힐턴 하는데 프레스를 강하게 줬더니 갑자기 툭 소리가 납니다..

이건 뭐지? 하고 봤는데.

데크가 이 모양입니다.

역시 경량화는 내구성도 버리는 건가봅니다.


탑시트 카본제질이 떴습니다.

한번접힌 흔적이 있죠.

뒤를 보면 더 명확합니다.



이거 어떻게 믿고 타나요.

담주 nitro수주회 + 설날에 교환받으려면 2~3주 걸린답니다.  그러면 시즌 끝나죠.

그래서 결국 환불.


nitro첨인데 안좋은 기억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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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하도 많이 탔더니 보드 부츠가 낡아서 미리 사왔습니다.

올해 나름 인기가 올라가서 이월도 안남을것 같아서요.   거기다 50%이상 세일을 하는 지라...


가격은 28만원 줬습니다.

이넘이 해외구매를 해도 별로 안싼 제품중 하나 입니다.


일단 앞모습.

디자인은 크게에 바뀐건 없습니다.

그런데 앞쪽바닥 디자인이 좀 바뀌었군요.

바닥도 같은 비브람인데 좀 바뀌었습니다.

옆쪽에 보시면 충격흡수 해주는 머쉬멜로우부분이 드러나 있습니다. (노란색)


뒤쪽은 뭐 크게 바뀐게 없습니다.

보아부분은 2012는 드러나 있는데...

2014은 안쪽으로 쏙...


K2 T1은 Flex가 8입니다. 단단하죠. 딱 라이딩하기 좋은 부츠입니다.

끈 + 보아시스템이 발을 편하게 발목을 꽉잡아 줍니다.  

한국사람이 진짜 자기 사이즈에 맞춰서 신을수 있는 몇안되는 부츠입니다.

특히 발볼넓고 발등 높으면 최고죠. 단 칿발이신분은 별로...


장점

  • 편하다.

  • 충격흡수가 짱.

  • 발목을 딱잡아 주는게 좋고 착용감도 굿

  • 나름의 매니아층이 있다.


단점.

  • 칼발이신분은 별로...

  • 끈.. 이거 은근 귀잖다..

  • 한국에서만 낮은 인지도.  (최근 많이 올라 가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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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hot 2.0 Review

사용기2013.11.18 13:57

이번시즌 보드타면서 사용하려고 지른 Xshot 2.0입니다.

아마존에서 $19.99  줬습니다.


길이는 한뻠에서 조금 넘어가는 정도인데..  쭈욱 펼치면 약 5배 정도는 늘어 납니다.

뭐 보드타면서 동영상찍기에는 충분합니다.


고놈참 잘 늘어나게 생겼네...

땡기면 쭈욱 늘어 납니다.

뒤에는 손걸이(?)와 추가연결 나사 부분이 있습니다.

요기가 살짝문제인데..   살짝 흔들립니다....만 사용하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이거 개선된 프로버젼도 나왔는데 구하기 힘들더라구요 --;



총평

- 가격대비 괜춘함.
- 의외로 튼튼함
- 머리가 살짝 흔들리는게 불안하기는 하나 사용상 지장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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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zyne Macro Drive 와 Mini Drive XL을 한번 비교해보려고 합니다.

가지고 있는게 저거 두개라서 --;

리자인이라는 회사는 CNC가공된 자전거 펌프로 유명한 회사 입니다.

펌프가 정말 이뻐요 --;  


Macro Drive

무게: 93g / 사이즈 : 120mm의 아담한(?) 사이즈의 플레쉬 입니다. 무게감도 적당합니다.

최대 밝기가 최대 300 lumens정도됩니다. 일반적인게 200 lumens정도되는 밝기 입니다. (2013년 7월 이후제품은 350 lumens까지 지원된다네요.)

인터넷에 파는 1200 lumens 짜리보다 휠씬 밝습니다. 


주변에서 흔히(?!)볼 수있는 애플리모트와의 크기비교입니다.  (뒤에 뚜껑이 살짝 열렸네요 --;)

뚜껑에는 고무링처리가 되어 간단한 방수정도는 됩니다.

뚜껑은 플라스틱재질입니다.

같이 포함되는 거치대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플라스틱재질이고 감는 부분은 고무재질입니다.

고무밴드(?)  거치대 본체 이렇게 되어 있고 핸들쪽 플레쉬쪽 모두 고무처리되어 흔들리거나 하지 않습니다.

이런식으로 감아서 사용합니다.

보기에는 불안하지만 생각보다 단단히 고정되어 절대 흔들려서 떨어진다거나 하지 않습니다.

나름 거칠게 다뤄도 절대 안빠집니다.


밤에 불켜보면 사진에는 잘안나왔지만  가운데는 밝고 은은히 퍼져나가는 불빛입니다.

실제 주행시에 주변도 같이 비춰줘서 좋습니다.

아마도 불및나는 쪽의 가공이 이렇게 되어 있어 그런것 같습니다.


베터리 일체형이고 안에 18650베터리가 들어가 있는 것이 보입니다.

충전은 핸드폰 충전기와 같은 Micro USB를 사용합니다.

요즘 많이 써서 동네 아무데나 충전되니까 좋습니다.

사용시간은 일반 모드로 약 4시간 정도됩니다.


주로 많이가는 반미니까지 마실코스가 왕복으로 약 40-50Km 정도되는데 베터리 신경안쓰고 다녀올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베터리다되서 꺼진적이 없습니다.

제조사에 밝힌 사용시간 입니다.

저는 한강다닐때 Enduro에 놓고 사용하는데 전혀 어두운 감이 없습니다.

가로등도 아예없을때만 Blast에 놓고 사용하죠.


국내 가격은 비싸지만 (7만원대 구매가능)  해외가격은 후미등포함 $65이 은근 자주뜹니다.

역시 해외구매가 답인것 같습니다.


장점

- 밝다.
- 은은하게 퍼지는 불빛으로 야간 주행에 최적
- 본체에서 바로 충전. 흔한 Micro USB충전

단점

- 자비심없는 가격 (정가 85,000원.  인터넷구매시 7만원대. 해외구매시 후미등포함 $65 자주 뜸.)
- 베터리 일체형


Mini Drive XL

무게  : 85g / 길이 70mm의 작은 라이트입니다. 대신 굵기가 매크로보다 굵습니다.

거치대가 조금 다릅니다.  딱 고정시기는 방식.  

저는 박스셋으로 사서 굵은 놈/ 가는 놈 두개 들었더군요.

밝기는 최대 250 lumens / 일반모드 150 lumens 입니다.  매크로 보다 조금 어둡니다.


거치대 후면 입니다.

측면

앞부분에서 부터 집어넣고 드라이버 같은거 없이 하단의 스크류를 조이면 됩니다.

거치 방식을 봐서는 매크로 보다는 조금더 잘 붙어 있을것 같습니다.

불빛을 비췄을 때 직진성이 있습니다.  (은은하게 퍼져나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매크로 보다 조금 어둡습니다.

헤더부분가공은 매크로랑 같은 방식입니다.

뚜껑도 알루미늅니다.  고무링처리가 되어있구요.

알루미늄으로된 나사선이 은근 잘나가서 플라스틱보다 좋거나 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대신 심리적인 위안감은 큽니다.

충전은 바닥부분의 고무를 열고 합니다.

이놈도 역시 Micro USB입니다.

이넘은 베터리 내장이 아니고 베터리 교환방식입니다.

18650의 미니버젼인 123A 베터리를 사용합니다.  

18650베터리는 호환품이 엄청많지만 123A는 그만큼 많지는 않습니다.

대신 부피가 작고 가벼워서 오는 장점은 있을 것 같습니다.

123A베터리 사이즈 입니다.

제 손가락이 굵고 짧습니다. ㅎㅎㅎ

박스셋으로 구매하면 여분의 추가베터리와 케이스를 줍니다.

즉 베터리가 2개가 되는 거죠. 근데 밤에 미친듯이 탈것 아니면 딱히 쓸일은 없는 --;

사용시간은 일반 모드로 약 2.5시간 정도됩니다.

두개다 사용중인데.. 한강에서는 가로등이 많아서 두개다 켜놓고 다녀본적이 없어서 실사용시간을 말씀은 못드리겠습니다.

제조사에 밝힌 사용시간 입니다.


이넘은 보조등으로 사용하는지라 --;


국내 가격은 7만원대 구매가 하고  해외가격은 박스셋으로 $45 정도에 은근 자주뜹니다.

이놈도 역시 해외구매가 답인것 같습니다.


123A베터리는 공식가가 19000원입니다.  리자인제품으로 사면 케이스도 같이 주네요.

호혼제품은 더쌉니다.


장점

- 작은 사이즈. 아름다운 디자인
- 편한 충전. 베터리 교환방식

단점

- 자비없는 가격 (국내가격 7만원대. 해외구매시 $45 정도)
- 생각보다 안 밝음.


Macro Drive vs Mini Drive XL

왼쪽이 Mini Drive  오른쪽이 Macro Drive입니다.

야간에 쓰는 물건이고 실제로 다니면서 사용한다면 Macro Drive가 윌등히 좋습니다.

밝기도 밝고 중앙빼고 주변부도 많이 비춰주니까요.


근데 야간에 미친듯이 오래탄다면 베터리 교환방식인 Mini Driive를 추천합니다.

밤에 불없으면 다니질 못하죠 --;   

실제저런 상황이면 돈을 좀더 쓰셔서 상위 버젼인 Power Dive XL를 구매하시길...


결론은 Mini Drive XL은 비추!!!


- 첨삭 -----------------------

사진에 나온 자전거 바퀴에 등거치하는 물건은 QR마운트라고 합니다.

제가 쓰는 건 KCNC에서 나온 제품입니다.  가격은 8000원정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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