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4000엔 할인 이벤트로 무려 3800엔에 구매한 Kobo Glo입니다.

가볍게 들고다니면서 책이랑 만화책만 보자는 목적으로 구매했습니다.

일본에서 구매한뒤에 한국집까지 오는데 한 4일정도 걸렸네요.

배송대행으로 구매했고 몰테일을 이용했습니다.


일본에서 구매했더니 일본어로 적혀 있네요.



이쁘장하게 자리잡고 있는 기기입니다.



여러언어로 셋팅할수 있는데 한국어는 없습니다.

영어로 셋팅했습니다.

첨에 kobo glo프로그램 깔라고 나옵니다.  깔고 나니 업데이트를 먼저 하네요. 자동입니다.

저는 여친님이랑 같이 쓸려고 두개 구매했습니다.

핑크랑 블루

사자마자 배따서 메모리 업그레드에 들어 갑니다.

물론 외장 메모리 지원이 되지만 내장으로 박아 버리면 장점이 엄청많기에 --;

안에 들어있는 sd카드를 바꿔끼면 됩니다.

웃긴 건 핑크는 2gb, 블루는 4gb가 들어 있네요.

어차피 메몰은 바꿀꺼라 신경안씁니다.

인터넷 뒤져서 배따기 성공!!

가격생각하면 엄청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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