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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이야기

JBL 4312m 질렀습니다.

요즘 노래 듣는게 너무 좋아서 온방에 스피커로 도배질을 하고 있습니다.
사다보니  JBL(또는 하만 카톤)을 많이 사게 되었는데요.

이번에는 미니어쳐 모델중의 하나를 질렀습니다.
이름하야 4312M!

구입은 와싸다에서 했습니다. 미니어쳐 시리즈가 몇개 있죠.



마음속으로는 저넘의 아버지를 원하고 있지만..
주변여건이라는 거도 있고 해서 (앰프랑 이것저것 바꿔야 되서뤼 --)

이게 저넘의 아버지 입니다. 4312 MK2

택배가 빨간날 빼고 다온다는 사실을 늦게 알아서뤼 배송지 바꾼다고 쇼했습니다.
원래는 배송지가 회사였거든요.

암튼 오늘 도착했네요. 가격은 새거를 중고 가격에 구입했죠..^^

작은줄은 알았지만 생각했던거 보다 크지는 않네요.

넘 이뻐요.

그릴부분이 찍찍이로 되어 있네요.

소리는 제가 가지고 있는 앰프가 인켈  AX-7R인데.
고음이 잘나오네요~ (제앰프의 불만은 고음을 잘라먹는거 같다는 거였거든요.)

역시 소리는 주관적입니다.

소리 좋구만 왜 다들 난리인지..

지금 몸풀고 있습니다. 기대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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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킬리 2007.01.29 15:28

    음.. 아직도 귓가를 울리는 감미로운 4312의 음향...
    푸가를 들였다는데 거기에 물린 소리도 들어봐야 될것 같음..
    벌써 귀가 근질근질 거린다는..
    요즘 바비킴 3집에 필이 꽂혀서 열심히 오디오테크니카 이어폰으로 버닝중..
    그래도 10만원을 넘어가는 뱅&울슨보다 만원짜리 배추잎이 몇장 더 나가는 귀중품이었는데 지금은 에이징이 확실히 된듯.. 바비킴과 잘 어울림..
    아.. 푸가에 4312로 바비킴을 함 들어보고잡다..
    잠탱아.. 내 9월달에 귀국하는데 그때까지 다른데 분양하지말고 좀 있어줘~잉..

  • 킬리 2007.01.29 15:31

    참.. 토요일에 시애틀 관광갔다가 오는길에 아울렛에 들렀더니 소니가전매장이 있더군.
    뭐, 휴대용 이어폰 살려다가 얼떨껼에 헤드폰 작은거 하나 샀음..
    가격이... 너무 착해서..
    정가 US$60을 세일해서 US$19.99에 팔고 있길래.. 노이즈 캔슬링 기능도 있던데 말야..
    모델명은 소니 MDR-NC6
    ㅋㅋㅋ, 마눌님의 허락하에 샀다는.. 쩝..
    잠탱.. 이제 지름신이 오셔도 맞이할 힘이 없슴..